달러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 정말 가상화폐로 옮겨가야 하는 것일까?

여기에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달러의 강,약세를 떠나서

앞으로 달러는 살아 남을수 있을것인가를 얘기하고 싶습니다.



미 Fed 금리의 추이를 살펴보면


미국 Fed 금리추이


1990년대 금리가 18%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꾸준히 금리의 고점은 낮아지고 있지요.


그러다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된 이후로

2016년도까지 제로 금리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경우는 없었지요...


마지막 고점이었던 2006년도 쯤에 최고 금리는

5%정도 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Fed에서 5%보다는 더 높게 

금리를 책정할 수 있을까요?


왜 하지 못하는 걸까요?


달러 본원 통화량


그렇습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한 뒤로

달러를 엄청나게 풀었거든요.


위 Fed 금리 챠트와 달러 본원 통화량은 

서로 반비례 관계에 있는것이 보이실겁니다.


Fed 의견대로 중립금리 3%까지 올렸다고 칩시다.

벌써 제로 금리까지 써 먹었는데,

앞으로는 마이너스 금리일까요?

아니면 화폐를 그냥 다른 통화로 바꾸는게 나을까요?


유럽과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를 시행한다고 쳐도...

미국 달러가 마이너스 금리라면 세계는 어떻게 변해갈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말이죠...


이론상으로는 수없이 떠들어 댈수 있겠지만,

실제로 달러가 그 길을 걷는것은 처음이니

사뭇 궁금하네요...


제가 그 세상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말이죠...


매일경제


위기를 맞는 신흥국들을 시작으로 

벌써부터 '가상화폐'에 관심을 두기 시작 하는것 같습니다.


2018/10/31 -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금융 위기가 발생하면 대안으로 가상화폐가 대안이 될수 있을까?


저도 얼마전부터 다시 '가상화폐'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지요.

그냥 관심만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도 슬슬 '가상화폐'에 관심을 두어야 할

시기가 오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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