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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 '영리병원' 첫 포문을 열다... - 이제 시작인가...아프지 말아야지...

웃픈 얘기로 미국에서 빈민층의 손가락이 잘리면

수술비가 억대라서 그냥 절단된 상태로 살아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정말 농담아닌 농담인데요...


한국에서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님께서

그 첫 포문을 여셨습니다.


BBC


외국인만...외국인만...국인만..국인만...내...국인....만...

뭐...이렇게 흘러갈것은 제주도 똥개도 알것이고...

모른다면 똥개만도 못한 것이고...


영리병원이 첫 발을 내 딛었네요...


이 병원을 바라보는 다른 병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농담 아닌 농담으로...

한국에서 모두가 다 아는 '아산병원' 또한

지하 식당가가 없으면 적자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그 정도로 심각한것 또한 어느정도는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계속 그 자리에 있으려고 할까요...

아니면 영리병원의 영향을 크게 받을까요?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변화는 국민들에게 좋은 것일까요???


일단 '영리병원'이 생기게 되면 

서비스의 질적 상승은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의료비도 그와 비례해서 상승 합니다...

즉...

돈 없으면 치료도 못하는 세상이 조금 일찍 왔다고 할까나...


돈 많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문제는 돈 없으면 그냥 죽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극단적인 말입니다만...

미국을 보세요...

이게 극단적인 말인지...아니면 일상인지...


왜 그토록 직장 의료보험에 목을 매다는지...

취업시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되는것인지...

당해보면 이해가 쉬울텐데 말이죠...

저는 이분을 뽑은 제주 도민들을 존경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10여년만 지나면 여러분들은 

최상의 의료 시스템을 경험하실 겁니다.


물론 수중에 돈은 많으시겠지요...

그러니 추진하는 것일테고....


저도 수중에 돈을 좀 많이 모아놔야 겠습니다...

간단한 맹장 수술 한번에 몇천이 나갈수도 있으니까요...


아직 머나먼 얘기라고요?

가능하지 않다고요?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현재에 적응하기도 전에 말이죠...

그래서 많은 이들이 지금도 현재에 적응하지 못하고 퇴출되죠....

이런건 기사에 안나와요...


오직 희망찬 미래만이 뉴스에 나올 뿐...

간간히 우려섞인 미래 뉴스도 나오기는 하는데...

실제 처절한 삶의 얘기는 나오지 않죠...


그게 우리의 현실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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